검색어를 입력하세요

레지던시

대구예술발전소

공유하기 01 프린트

입주예술인

  • 작가명
    손지영
  • 학력
  • 경력
  • 작가노트
  • 내용

    Forest of Wind_천,조명,램프,선풍기_가변설치, 2015



    Forest of Wind_천,조명,선풍기_가변설치, 2015



    Shelter 10-5_천,램프,센서,모터, 180x180x190cm_2019



    빛에관한연구_석고,램프, 나무,모터,조명_2019



    안네프랑크_안네의일기, 램프,종이, 나무30x17x20cm_2015




    손지영 (1980~, 서울)



    학력

    2015 독일 뮌스터 미술대학 Kunst Akademie Muenster, 마이스터 슐러 by Prof. Ayse Erkmen

    2014 독일 뮌스터 미술대학 Kunst Akademie Muenster, Diplom 순수미술(석사과정) 졸업

    2013 독일 뮌스터 미술대학 Kunst Akademie Muenster, 마이스터 슐러 by Prof. M,D Loebbert

    2003 성신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개인전 4회

    2019 VISIBLE- INVISIBLE 아트스페이스 그로브, 서울 (전시지원)

    2017 Blind-기억을 꺼내다, 아트스페이스 플러스크, 서울

    2015 Forest of Wind, 베베어카 파빌리온, 뮌스터, 독일 (전시지원)

    2013 revealing, 쿠바 쿨투어, 뮌스터, 독일 (전시지원)



    주요 단체전

    2019 미술관옆 아뜰리에전, 가나어린이 미술관, 가나장흥아트파크, 양주

    2019 달리보기-이면의 풍경, 인사아트센터, 서울

    2018 제5회 의정부 예술의 전당 신진작가공모전, 의정부예술의 전당, 의정부

    2017 포트폴리오 박람회 선정작가전, 서울예술재단, 서울

    2016 10qm, Buibui Bilk, 뒤셀도르프, 독일



    작가노트

    보이지 않는 것과 보이는 것에 관한 탐구

    내 작업은 눈에 보이지 않고 손으로 잡을 수 없는 바람을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까? 라는 물음으로 출발한다. 이러한 물음은 바람의 흔적을 드러내는 작업으로 이어졌고 빛, 공기 등과 같이 실제로 존재하지만 너무 익숙해서 마치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대상에 관심을 갖고 그 대상들을 드러내는 작업으로 연결된다.

    이러한 보이지 않는 것에 관한 관심은 또한 보이는 것에 관한 관심으로 이어지는데, 숨바꼭질 하듯 보이는 것은 숨기고 보이지 않는 것은 드러내는 숨김과 드러냄의 반복적 유희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