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예술발전소
1 green gables, 영상, 4분54초, 2018

2 민정See, 내가너를보다,영상, 3분52초, 2017

3.Plastic Square, 영상 4분, 갈대, 가변, 2016

4.Plastic Heart-빛나는 플라스틱이 마음을 삼키다, 플라스틱 포장 각, 쓰레기, 니무, 못, 가변, 2015
김민정
(활동예명:민정See) (1978- , 서울)
학력
2010 The School of the Art Institute of Chicago, Printmedia, 석사 졸업
2002 홍익대학교 판화과 학사 졸업
개인전 8 회
2017 내가 너를 보다, 사이아트갤러리, 서울
2016 Plastic Promise, 영은미술관, 경기도, 용인문화재단, 광주시 후원, 경기도
2016 웅크림 돌을 던지다, 청주시립 대청호미술관, 청주시 후원, 청주
2015 Plastic Society, 대안공간눈, 수원
2014 Plastic Green, 공간291, 서울
주요 단체전
2019 Korean Contemporary Art, Purdue University, 인디애나, 미국
2019 Cityscape, CICA Museum, 경기
2018 Square, CICA Museum, 경기
2018 예술하라, 팔레드서울, 문화체육관광부후원, 서울
2017 조춘점묘, 경의선 책거리, 한국제지후원, 서울
작가노트
나는 이 도시 속의 한 도시인으로 개인의 스토리, 시선, 사유를 영상, 설치, 사진, 판화 등 다 매체로 시각화한다. 도시와 도시인을 말하기에, 하루에도 몇 천만 몇 억만 장인지 셀 수 없이 쏟아져 나오는 인쇄물들, 빠르게 변하는, 영원성을 이야기 할 수 없는 도시문화의 일회성은, 나의 작업 매체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 도시 안의 사물, 관계, 환경 등 일회성을 가진 것들, 일회성이 되어 버린 이들의 속성, 관계성을 생각하며 작업을 구상한다. 대개의 작품은 영원히 남는 작품이 아닌, 동시대의 해프닝 같은, 일회성을 갖고 작업하기에 잡을 수 있는 안정감과 무게감 대신, 가벼운, 순간의 개인의 시간을 보인다. 도시 속 개인의 대표격으로 말하는 것이 아닌, 이 도시 현실을 살아가는 작은 개인의 시선, 사유, 질문이고, 나의 현 시간을 기록하는 예술적 행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