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를 입력하세요

레지던시

대구예술발전소

공유하기 01 프린트

입주예술인

  • 작가명
    트라이파드(임은경,서상희,심규리)
  • 학력
  • 경력
  • 작가노트
  • 내용

    ○ 분  야 : 시각/평면,설치,미디어

    ○ 스튜디오 : 6

     

    하나를 지지하기 위해 세 개의 다리로 만든 삼각형 모양의 지지대라는 뜻을 가진 트라이파드.

    공간(집), 자연, 개인적 이슈라는 세 가지의 다른 주제를 가진 3명이 만나 '일상과 찰나의 순간에 대한 기억’ 을 하나의 예술로 표현한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소용돌이 속에서 개인의 일상과 관계하는 현실의 풍경을 각기 다른 3명의 표현방식으로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변화무쌍하지만 개인에게는 소소한 동시대의 일상과 풍경 그리고 찰나의 감정들을 트라이파드만의 시각으로 가장 솔직하게 그려내면서 우리가 표현하는 예술의 원천이 무엇인지 알아내기 위한 진행형으로서 작업이자 프로젝트이다.

    공간(집), 자연, 개인적 이슈라는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진 3명의 작가가 느끼는 일상의 찰나로 비록 시작되었지만, 내가 알고 있는 또는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함께 동시대를 살고 있기에 작품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공유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