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를 입력하세요

레지던시

대구예술발전

공유하기 01 프린트

입주예술인

  • 작가명
    김수
  • 학력
  • 경력
  • 작가노트
  • 내용

    먼지같은 생각들의 실험실-생각과 행위 사이에서 2_복합매체_60x52x12cm_2017



    먼지같은 생각들의 실험실-생각과 행위 사이에서_복합매체_60x52x12cm_2017



    이끼 달 위의 열 번의 낮과 밤_복합매체, 밀가루(폐기 밀가루, 대한제분 제공)위에 비디오 프로젝_440×350×270cm_2017



    해석된 감정-롤랑 바르트의 애도일기 텍스트 중에서_종이 위에 바늘로 구멍 뚫기_각각 20.5x14.5cm_2017



    김수 (1973~ , 서울)


    학력
    2007 파리1대학 팡테옹-소르본 조형예술 박사학위
    2003 파리1대학 팡테옹-소르본 조형예술 마스터 2 졸업
    1999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서양화 졸업
    1996 성신여자대학교 서양화 전공 졸업


    개인전 8
    2018 사랑의 단상, 도스 갤러리, 서울
    2012 관계-줄다리기 Relationship-Tug of war, Art space Basel, 바젤, 스위스
    2011 손으로 짜낸 이야기, 무이 갤러리, 서울
    2011 떠다니는 몸 Floating Body, Ramstein-Optik, Basel, 바젤, 스위스
    2007 몸지도 Carte du Corps, Unternehmen Mitte Kuratorium, 바젤, 스위스


    주요 단체전
    2018 공간속의 조각, 아트파크 갤러리, 서울
    2018 Selfi-나를 찍는 사람들, 사비나미술관 기획, AK Plaza 9주년 기념전, 평택
    2017 New Vision 모홀리나기에서 AI까지, M Contemporary 아트센터 개관전, 서울
    2017 YIA Art Fair, Campbasel, 바젤, 스위스
    2017 It helps to anticipate things that have not happened, Sim Gallery, 레이캬비크, 아이슬란드


    작가노트
    나의 작업은 각이 다른 퍼즐처럼 서로 다른 시간대의 작업들로 끊임없이 나열되고 집합된다.
    최근 몇 년간의 작업들은 내가 관찰하는 자연현상과 인간의 감정들이 시나 소설 속 상황처럼 뒤섞여있다. 상상과 사실의 경계에서 지나가고 있는 시간을 문장과 이미지 사이에서 발견하려고 한다. 그 퍼즐의 배경 속엔 삶과 죽음이 각각 한 장의 종이처럼 쌓여져 있으며, 나는 재료를 통해 노동으로 생각을 이어나간다. 퍼즐들은 무엇이 될지 모른 체 보이지 않는 먼지처럼 각자의 모양대로 섞이지 않거나 뭉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