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예술발전소
<6월 메타버스의 확장과 영향, NFT미술의 미래는>
미술계의 거장 데미언 허스트가 최근 NFT로 작품을 내놓으며 이렇게 말했다.
“The works as ‘the currency’(이건 그림이 아니라 화폐다).”
미술시장에서 NFT 용도는 작품을 디지털화한 자산이다.
자산화된 예술은 물리적인 실체를 가진 작품을 대체할 수 있는가?
더 이상 갤러리나 미술관을 찾지 않아도 Metaverse에서 미적 체험을 할 수 있을까?
메타버스의 확장과 영향, NFT미술의 미래를 함께 알아본다.
- 사회 : 서승완 유메타랩 대표
- 발제 : 심상용 서울대학교 미술학과 교수, 안종현 스페이스55 대표
- 토론 : 고동연 미술평론가, 안진국 미술평론가
○ 일 시 : 6. 23.(목) 15:00
○ 장 소 : 대구예술발전소 3층 수창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