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예술발전소
작가의 작업을 닮은
[튀어나오는 액자]
함현영 작가의 작업실(5층 스튜디오14)안에서
작가의 작업과 작업 과정을 함께 살펴본 후,
작가가 사용했던 다양한 질감의 가죽과 천을 직접 만지고 탐색하는
촉각적 경험을 바탕으로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재료를 화면 안에 재구성하고 배치하여 자신만의 콜라주 작품을 제작해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가위와 바늘을 사용하므로 안전에 유의해 주세요.
*본 프로그램은 오픈스튜디오 연계 시민체험프로그램으로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