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예술발전소

"우리는 가슴 속에 본질적인 물음표 하나를 품고 산다. 나는 누구인가."
때론 우리는 그답을 타인과의 관계에서 발견하곤 한다. 조용한 분위기 속, 두명의 배우가 진행하는 타인의 대화로 채워진 연극 <에덴>에서 우리는 '나'를 찾을 수 있을까...
극단 '백치들'은 지역의 경계선을 허물고 연극예술의 정체성을 고민하며, 관객과의 만남을 시도하는 지역의 극단이다.
■ 백치들 <에 덴>
▷일 시 : 2017. 7. 22.(토) ~ 23.(일) / 17:00 ~ 18:30
▷장 소 : 대구예술발전소 3층 수창홀
▷장 르 : 연극
▷문 의 : 053-430-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