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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시

대구예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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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공연 안내

기술융합전시

미디어 예술장르의 경험 체험과 예술가에겐 실험적인 공간의 장으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전시
  •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오감 체험형 미디어 전시 진행
  • 공모를 통해 문화예술기획자 선발
  • 문화예술기획자와 전시에 참여하는 미디어 아트 예술인의 실험적인 작품을 구현할 수 있도록 상시 지원
  • 동방의 요괴들 <트라이앵글 아트 페스티벌>
  • 기간 2013.09.22 ~ 2013.10.03
  • 장소 대구예술발전소
  • 시간 10:00 ~ 18:00
  • 문의 02-797-2117

‘동방의 요괴들’은 한국미술의 ‘새로운 바람’이다. 2009년 요괴들이 처음 출현한 이후 미술계에 거센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동방의 요괴들’은 젊은 작가 발굴 육성 프로모션 제도이다. 미술전문지 아트인컬처의 저널 인프라를 십분 활용하여, 창작뿐만 아니라 젊은 작가들을 둘러싸고 있는 미술환경 전 영역의 지형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국 미술대학 교수들이 참여하는 ‘추천 공모’를 도입하고, 미술전문가들이 요괴들의 교육을 전담하는 ‘튜터 제도’를 실시해, 보다 실제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안착되었다. 

<트라이앵글 아트 페스티벌>은 지난 5년간 축적해 온 ‘동방의 요괴들’의 노하우와 비전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대형 예술축제이다. ‘서울-광주-대구’를 잇는 교류전을 통해 지역의 경계를 뛰어넘는 수평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젊은 작가들의 창작 활동에 활기를 불어넣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젊음의 열정을 자유롭게 풀어내는 공연 마당, 젊은 작가들이 처한 척박한 현실과 그 대안을 이슈화하는 토크 콘서트, 평론가 및 미술계 전문가와의 스킨십을 통해 교류의 폭을 넓히는 1박2일 투어까지... 2013년 가을, 한국미술의 미래를 여는 요괴들의 바람이 분다. 동서와 남북으로.

 

참여작가
권세진 김나경 김도훈 김라연 김민주 김한나 김한라 노미정 노혜영 라다운 문성주 박난주 백현주 범진용 손민희 손용민 서성훈 성왕현 오수미 오재우 옥승철 윤지운 우덕하 이설영 이선규 이안나 이영은 이의성 이원기 이진영 이준희 이재훈 이채윤 임예나 임유진 임장미 임장환 윤현경 장명균 장민수 장지영 장진영 장현영 전새봄 정가연 정규형 정창현 차현욱 최민규 최희진 허은선 홍재진

 

부대행사 : 9. 24  2~5 PM 토크콘서트

토크콘서트 참여자

 - 1부 : 작가와의 만남 - 이형구

 - 2부 : 미술+교육+현장의 트라이앵글 - 김복기(아트앤컬쳐 대표) 김섭(울산대 교수) 박소영(P.K 아트비전 대표) 서진석(대안공간루프 대표) 이광호(갤러리신라 대표) 이태희(계명대 교수) 장진(대구대 교수)